거미 [Tarantula Spider] > 곤 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곤 충

거미 [Tarantula Spider]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21 00:00 조회6,641회 댓글0건

본문

1. 타란튤라란?
거미류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거미류에 속한다. 타란툴라에 속하는 거미류는 종류가 매우 많은데 전세계적으로 1500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란툴라 거미류의 독액은 인간에게 그리 치명적이지 않기 때문에 애완용으로 기르는 사례도 많다. 하지만 아프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 등지에 서식하는 몇몇 타란툴라 종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매우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 사전 발췌.
 
절지동물문 거미강 거미목 늑대거미과 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이후에 속명과 종명은 종류별로 다르다. 우리나라 거미처럼 거미줄을 치고 사냥을 하는 방식이 아닌, 민첩함과 독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덩치가 큰 거미라고 볼 수 있겠다.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만 해도 약 200여종 정도 되며, 현재는 수입이 금지되어, 대부분이 국내에 들어온 녀석들을 번식시키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2. 타란튤라의 성향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배회,버로우,나무위성으로 크게 나눌 수 있지만, 생물이란 디지털적으로 딱딱 나뉘는게 아니고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꼭 이 세가지성향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1)배회성(Terrestrial)
땅위를 돌아다닌 다는 뜻이다. 먹이주기가 용이하며, 관찰 또한 용이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가장 권장하는 성향이다. 입문으로 많이 키우는 화이트니나 셀먼 같은 녀석들이 대표적인 배회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배회성이라고 해도 겁이 많은 유체시절엔 버로우를 종종 하기도한다. 소형종부터 대형종까지 다향하게 분포 되어있다.

2)버로우(Borrower)
버로우성 타란튤라는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하지 않은 타란이다. 땅속에 굴을 파고 생활하는 방식으로 먹이주기도 난감하며, 관찰하기도 쉽지가 않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버로우성 타란들은 주로 대형종이 많은 듯하다. 골지타, 블지타, 킹바분, 헤라바분 등등 떡대가 우람한 녀석들이 대거 몰려 있다. 물론 배회성에도 큰녀석들이야 많지만, 비율로 봤을때 버로우쪽이 덩치큰녀석들이 비율이 높은듯 싶다.
추천 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